SOFTBOWL

회사소개

보울지기

당장 눈 앞의 이익보다는 먼 미래에 얻을 수익을,
나무 보다는 앞으로 만들어 갈 큰 숲을 보며 얻을 회사 가치를 항상 생각하며 그려나가는 경영을 하겠습니다.

소프트보울 이태규 대표

기업의

"배가 가는 방향을 정하는 것은
  바람도,
  물결도 아닌
  방향타를 쥔 선장의 의지입니다."

당장 눈 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에 생길 가치
나무보다는 숲을 보는 안목으로 경영하겠습니다.

고객만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는
초심을 지키며 순간적인 반짝임보다는 꾸준함을
중시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.

대표이사 이태규

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.

시작할 때의 그 마음을 잊지않고 항상 기억하고 실천하겠습니다.